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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 EMC,‘오토메이션 월드 2017’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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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델 EMC(www.dellemc.com/kr)가 오는 31일까지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산업자동화·스마트공장 전시회 ‘오토메이션 월드 2017’에서 IoT(사물인터넷)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한국 델 EMC(www.dellemc.com/kr)가 오는 31일까지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산업자동화·스마트공장 전시회 ‘오토메이션 월드 2017’에서 IoT(사물인터넷)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델 EMC는 스마트공장 엑스포 내 부스에 델 EMC ‘엣지 게이트웨이’, ‘내장형 박스 PC’ 등 IoT 도입을 위한 인프라를 전시하고, 관련 부분 국내 파트너사들의 솔루션을 소개한다. 또 30일에는 델 EMC 본사의 IoT 사업부 임원이 ‘스마트 제조를 위한 산업용 IoT’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엣지 게이트웨이 5000’ 및 ‘엣지 게이트웨이 5100’ 시리즈는 산업 현장의 다양한 기기에서 발생하는 데이터를 수집 및 전송한다. 인텔 아톰 프로세서를 탑재해 로컬 분석으로 데이터를 선별 전송, 네트워크 대역폭을 절감하고 솔루션 전반의 응답 지연 시간을 단축한다.

개방 표준에 기반을 두고 있어 바이오스(BIOS, 기본 입출력 시스템) 단계부터 높은 보안 수준을 제공한다. 수송 차량이나 원거리의 오일 펌프 등 가동적 환경에서의 IoT 도입을 가속화하는 ‘엣지 게이트웨이 3000’도 선보인다. 역시 인텔 아톰 프로세서를 탑재했으며, 영하 30도에서 섭씨 70도까지 견딜 수 있어 사막 등 특수한 환경에서도 성능을 보장한다. GPS와 가속계, 기압 센서 등을 탑재하고, 와이파이(Wi-Fi) 및 블루투스LE(저 에너지 사양) 등을 지원해 물류 및 에너지 산업 등에 최적화했다.

함께 전시하는 델 ‘내장형 박스PC 3000’과 ‘내장형 박스PC 5000’ 시리즈는 산업 현장의 환경과 요구 조건에 맞춰 개발한 임베디드 솔루션이다. 별도의 냉각 팬이 없는 팬리스(fanless) PC로, 내부 케이블을 최소화한 온보드 구성과 방열 본체로 모델에 따라 최대 섭씨 70도까지 견딜 수 있다. 극단적인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유지하며, 우수한 내구성과 편리한 설치로 제조업 등 다양한 산업 시설에서 활용된다.

델 EMC 부스에서 함께하는 국내 파트너사는 이노뎁과 엔텔스, 달리웍스 등 3개사다. 통합 영상관제 솔루션기업 이노뎁은 델 EMC의 OEM 솔루션을 활용해 IoT를 접목한 시설 보안 솔루션을, IoT 서비스 전문기업 엔텔스는 엣지 게이트웨이와 내장형 박스 PC를 기반으로 개발한 인텔리전스 빌딩 자동화를 선보인다.

또, IoT 플랫폼업체 달리웍스는 델 EMC와 협력해 개발한 클라우드 IoT 플랫폼 ‘씽플러스(Thing+)’를 소개한다. 냉동·냉장 창고 모니터링, 무선 통신 기지국 관리 등에 활용되는 씽플러스는 ‘2016 델 IoT 콘테스트’ 은상을 수상한 바 있다.

by 디지털데일리 백지영 기자 jyp@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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