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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g+ IOT week 2018 fighting

달리웍스, 2018 IOT 국제 전시회

지난 주, 달리웍스는 2018 IOT 국제전시회에서 IoT Platform Thing +를 선보였다.
씽플러스 플랫폼과 함께 씽플러스를 이용한 스마트 공장, 농장, 빌딩, 에너지 4가지의 올해 IoT 주요 솔루션을 실제 제공된 하드웨어와 UI 화면을 실제 서비스 사례와 함께 IoT 플랫폼과 솔루션을 이해하기 쉽고 현실감있게 설명하는 자리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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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이후의-미래-그린다…2017-사물인터넷-국제전시회

4차산업혁명 이후의 미래 그린다…2017 사물인터넷 국제전시회

4차산업혁명 이후의 미래 그린다…2017 사물인터넷 국제전시회 미래를 상상하다…IoT 상용 제품·서비스 한 자리에 통신 3사의 각양각색 IoT 서비스 소개 환경 분야도 예외 없어…IoT 통한 발전 가능성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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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이브2017]SaaS 제품 대거 선보여

달리웍스 ‘씽플러스(Thing+)’는 고객이 쉽고 빠르게 사물인터넷(IoT) 서비스를 구축하는 클라우드 환경을 제공한다. 씽플러스 임베디드를 이용해 다양한 기기를 손쉽게 씽플러스 클라우드에 연동한다. 기기가 연결되면 씽플러스 포털에서 대시보드, 그래프 분석, 기기 관리 등 기능을 이용한다.

사물인터넷-활용-‘서울-IoT-해커톤’-개최

사물인터넷 활용 ‘서울 IoT 해커톤’ 개최

사물인터넷 플랫폼을 통한 사물인터넷 서비스 개발은 물론, 800만원 상당의 시상 및 특전까지 제공하는 ‘서울 사물인터넷(IoT) 해커톤’이 개최된다. 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 대표이사 주형철)는 세계적인 반도체 및 소프트웨어 설계기업 arm, 클라우

[2017-사물인터넷-국제전시회]-달리웍스,-SaaS-플랫폼-통해-저비용-IoT-서비스-구축

[2017 사물인터넷 국제전시회] 달리웍스, SaaS 플랫폼 통해 저비용 IoT 서비스 구축

달리웍스(주)의 IoT 클라우드 플랫폼, ‘Thing+’의 구성도 클라우드를 도입하는 기업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4차 산업혁명이라는 시대의 흐름에 뒤처지지 않기 위해서라도 다수의 기업들은 클라우드로의 전환을 위한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는 4차 산업혁명으로 촉발된 ICT 기술의 발전으로 다양한 모바일기기와 대용량 콘텐츠가 증가한 것에 따른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캡처

블록체인의 IoT 분야에서의 응용

비트코인의 안전한 유통을 위한 분산장부 기술로서 주목을 받기 시작한 블록체인 기술은 점차적으로 중앙집중 방식의 규제와 고비용 구조인 전통 금융시장의 비즈니스 패러다임을 변화시키고 있다. 블록체인 기술은 분산형 네트워크를 통해 정보 및 가치를 저장하고 관리함으로써 디지털 환경에서 신뢰 프로세스를 완벽하게 재정립할 수 있으며, 나아가 디지털 세상에서 사회적, 경제적 활동을 더욱 민주화된 형태로 변화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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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꾸는 플랫폼 ② 참여와 연결 없인 플랫폼도 없다

달리웍스는 IoT 플랫폼 기업이다. 쉽게 말해, 클라우드 플랫폼은 고객들이 쉽고 빠르게 IoT 서비스를 구축할 수 있게 해준다. 이는 기업들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화를 돕는다. 지난 7월 19일, 달리웍스의 이순호 대표를 만났다. ARM, 퀄컴 등 해외 거대 기업과 파트너십을 맺고 있는 달리웍스는 해외 활동을 왕성히 한다. 한 달의 반 이상을 해외에 있다는 이순호 대표를 운좋게 만날 수 있었다. 이순호 대표로부터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