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nsights » 10분 만에 서비스 구축 가능한 IoT 클라우드

Press

10분 만에 서비스 구축 가능한 IoT 클라우드

10분 만에 서비스 구축 가능한 IoT 클라우드

달리웍스(www.daliworks.net)는 오는 11월 5일(수)부터 7일(금)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사물인터넷전시회(IoT Korea Exhibition 2014)’에 참가해 국내 최초로 사물인터넷 클라우드 서비스인 `Thing+’를 선보인다.

‘Thing+’ 클라우드에 연동되어 있는 하드웨어와 ‘Thing+’ 포털을 활용하여 누구나 쉽고 빠르게 자신만의 IoT 서비스를 구축할 수 있으며, 클라우드 환경을 통해 안정적이고 확장성이 높은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다. 또한, 다양한 위젯을 활용하여 자신만의 대시 보드를 꾸밀 수 있으며, 간결한 규칙 설정을 통한 실시간 알림 및 디바이스 제어, 그래프 기반 센서 데이터 분석을 통해 시스템의 실시간 모니터링 및 제어, 분석이 가능하다.

현재, ‘Thing+’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Dasol이라는 제휴사가 브라질 시장에서 냉동/냉장창고 모니터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시설하우스 및 축사 관리, 건물 및 매장 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제휴사들과 함께 ‘Thing+’ 기반의 IoT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

달리웍스가 개발한 ‘Thing+’는 IoT 클라우드 플랫폼 관련 독자적인 기술을 확보했다는 측면에서 의미가 크며, 향후 국내 IoT 서비스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달리웍스 이순호 대표는 “앞으로 ‘Thing+’는 Xively, Axeda, Thingworx와 같은 해외 IoT 클라우드 플랫폼과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할 것이며, 수년 내에 최고의 IoT 클라우드 서비스가 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미래창조과학부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사물인터넷협회가 주관하는 사물인터넷전시회는 IoT, RFID, M2M 관련 제품기기 및 소프트웨어, 솔루션 IT융합 서비스 등을 선보일 예정이며 사물인터넷 국제 컨퍼런스를 비롯해 신제품 및 솔루션 설명회, 기술이전설명회, 비즈니스 상담회 등의 부대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By Global News Network ‘AV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