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달리웍스입니다.
다가오는
창원국제스마트팩토리 및 생산제조기술전(SMATOF)
에 참가하게 되어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비즈니스별 맞춤형 솔루션 제공을 위한 AIoT 플랫폼 Thingplus
와
스마트 제조와 에너지 혁신을 아우르는 5가지 솔루션
을 소개합니다. 특히,
글로벌 제조 현장에서 이미 검증된 42Q MES
와
AI 기반 냉난방 에너지 절감 솔루션 minien
을 중심으로,
제조·에너지·운영을 아우르는 디지털 전환 기술
을 직접 체험하실 수 있습니다.
경남 유일의 스마트팩토리 & 자동화산업 전문전시


경남 유일의 스마트팩토리 & 자동화산업 전문전시
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대한민국 산업의 중심지인 경남이
글로벌 디지털문화 산업단지
로 전환하는 중요한 무대를 제공합니다.
튼튼한 제조 산업 기반을 가진 경남 지역은 설비·시스템 혁신을 통해
수익성 개선과 생산성 증대
를 이뤄내고 있으며, 이에 따라 스마트팩토리 및 자동화 솔루션 시장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특히,
인더스트리 4.0을 향한 글로벌 트렌드
에 발맞추어 디지털 기술이 제조공정을 변화시키고 있으며, 경남은 이러한 변화의 중심에서
공장 솔루션에 대한 투자 확대
가 기대되는 지역입니다.
이번 SMATOF는
보다 나은 혁신 기술·시스템·솔루션을 빠르게 적용할 수 있는 플랫폼
을 제공하며, 스마트 제조의 미래를 제시할 것입니다.
전시 주요 솔루션
1. 42Q – 클라우드 기반 MES

스마트 & 커넥티드 제조의 글로벌 스탠다드
– 글로벌 제조기업 Sanmina의 30년 노하우 기반
– 30일 내 구축, 99.99% 안정적 가동
– 생산·품질·설비 통합 관리 & eDHR 기반 추적성
2. minien – AI 냉난방 에너지 절감 서비스

에너지는 줄이고 쾌적함은 지키는 스마트 냉난방 관리
– 날씨·재실·온습도 데이터 기반 AI 자동 제어
– 평균 20~30% 전력 비용 절감 (PoC 검증)
– 과냉방 방지 & 쾌적성 유지, ESG 보고 자동 생성
– 제조공장, 매장, 오피스, 숙박시설 등 다양한 공간 적용
3. Thingplus – AIoT 플랫폼

데이터를 연결해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하는 AIoT 플랫폼
– 다양한 IoT 기기 연결 및 데이터 통합
– 실시간 모니터링, 대시보드, 운영 최적화
– 맞춤형 디지털 전환 솔루션 제공
4. EnergyQ – Factory Energy Management System (FEMS)

에너지 효율과 지속가능성을 동시에 실현하는 FEMS
– 전력 사용 최적화 및 에너지 품질 관리
– EN50160 전력 품질 규격 기반 진단
– 에너지 집약 산업(철강, 석유화학 등)에 적합
5. SignalVAX – AI 기반 모터 진단 솔루션

공장의 심장, 모터를 지키는 AI 진단 솔루션
– 전류·전압·전력 데이터를 활용한 고장 사전 진단
– 9개 진단 변수 기반 정확도 95% 이상
– 관리·보고·처방 기능까지 통합 제공
6. PRIME – AI 기반 설비 관리 솔루션

설비 효율 극대화로 스마트 운영을 실현하는 AI 솔루션
– 생산 설비 운영 패턴 분석
– 설비 고장 및 성능 저하 조기 감지
– OEE(설비종합효율) 개선 지원
달리웍스 부스를 방문하세요!
달리웍스는 전문인력 없어도 저비용으로 디지털 전환을 이룰 수 있도록 컨설팅, 서비스/시스템 설계부터 통신/디바이스 추천 및 맞춤형 서비스 제공까지 전 영역을 커버합니다. 국내외 고객들로부터 검증 받은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AIoT 분야의 선두 주자로서 시장을 선도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회는
스마트 제조의 현재와 미래
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달리웍스 부스를 방문하시면,
제조 현장의 디지털 전환부터 에너지 절감까지
모든 과정을 한눈에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
문의 및 사전 미팅 신청
– Tel: 02-2274-3254
– Email: contact@daliworks.net
사전등록하고 무료입장하세요!
제9회 창원국제스마트팩토리 및 생산제조기술전 SMATOF 2025 무료 온라인 사전등록 링크 공유드립니다.
사전등록 기한은
10월 24일(금)까지
입니다.
👉
10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창원컨벤션센터에서 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