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T 클라우드 플랫폼 서비스’로 우리나라 4차 산업혁명 선도할 것

“설립 5년차의 작은 회사가 미국 글로벌 회사 대표를 만나기는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사물인터넷(IoT) 클라우드 플랫폼이라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 기업으로서 대통령과 동행할 수 있었고 이 점이 미국 기업들의 신뢰를 얻어, 한미 비즈니스 상담회에서 10여개의 기업들과 비즈니스 미팅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습니다.”

미래부, IT 기업 ‘터키’ 진출 교두보 마련 나서

이번 IT 로드쇼는 국내 유망 중소 IT 기업의 터키 및 중동시장 진출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내친바스, 달리웍스, 럭스퍼트, 말랑스튜디오, 뷰아이디어 등 국내 IT 기업 14사가 참가해 현지 바이어를 대상으로 ‘1대1 비즈니스 상담’ 등을 가질 예정이다. 미래부는 그간 기술력과 수출 경쟁력을 갖췄지만, 판로확보, 시장 정보부족 등으로 해외진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 IT 기업 지원을 위해 연 4회에 걸쳐 수출전략지역에서 민관 합동 IT로드쇼를 개최해왔다.

문 대통령과 우리경제인들의 ‘대화’

재인 대통령이 28일 오후(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헤이 아담스 호텔에서 열린 우리 참여 경제인과의 차담회에서 경제인들과 얘기를 나누고 있다. 왼쪽부터 이순호 달리웍스 대표, 문 대통령,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 이영상 데이터스트림즈 대표이사, 김봉진 우아한형제들 대표, 정준 쏠리드 대표이사.

韓 아세안 센터, 태국 활로 개척 역할 톡톡…달리웍스, 태국 CDG 그룹과 MOU

한-아세안 센터가 국내 사물인터넷(IoT) 업계의 태국 활로를 뚫어내는 데 공로를 세웠다. 한-아세안 센터는 IoT 관련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시찰단을 꾸린 뒤 태국 디지털경제진흥국, 국제무역진흥국 등 정부기관과 True, CDG 등 민간기업 간 만남을 주선했다. 22일 국내 소프트웨어 개발 업체인 달리웍스가 CDG 그룹과 MOU를 체결하면서 지난 20일부터 2박 4일간 진행된 한-아세안 센터의 태국 무역활성화 워크숍은 성과를 거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개인 정보 보호 정책“과 “이용약관“을 업데이트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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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의 경쟁률”…올해 글로벌 SaaS 육성 기업은 어디?

미래창조과학부가 추진 중인 ‘글로벌 SaaS 육성 프로젝트(GSIP)’에 올해 127개 기업이 지원, 이중 35개 기업이 선정됐다. 분야별로 많게는 약 5: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는 설명이다. GSIP는 글로벌 스타급 SaaS 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미래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가 제공하는 지원 프로그램이다. SaaS는 업무에 필요한 소프트웨어(SW)를 인터넷을 통해 사용하고, 이용한 만큼만 요금을 지불하는 ‘서비스형 SW’다. 클라우드 컴퓨팅 분야 가운데 가장 성장 가능성이 높고, 해외 진출이 용이하다는 점에서 정부 지원이 집중되고 있다.

델 EMC,‘오토메이션 월드 2017’ 참가

한국 델 EMC(www.dellemc.com/kr)가 오는 31일까지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산업자동화·스마트공장 전시회 ‘오토메이션 월드 2017’에서 IoT(사물인터넷)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델 EMC는 스마트공장 엑스포 내 부스에 델 EMC ‘엣지 게이트웨이’, ‘내장형 박스 PC’ 등 IoT 도입을 위한 인프라를 전시하고, 관련 부분 국내 파트너사들의 솔루션을 소개한다. 또 30일에는 델 EMC 본사의 IoT 사업부 임원이 ‘스마트 제조를 위한 산업용 IoT’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SK주식회사 C&C, 국내 강소 SW기업들과 맞손…클라우드 생태계 키운다

SK주식회사 C&C 판교 클라우드제트 데이터센터[사진= SK주식회사 C&C] / SK주식회사 C&C는 9일 국내 강소 SW기업인 틸론, 새움소프트, 달리웍스 등 세 곳과 ‘Cloud Z SaaS 서비스 강화를 위한 사업 및 기술 협력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SK㈜ C&C는 기업들의 Cloud Z 서비스화를 위한 기술과 SaaS 상품 마케팅 및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할 방침이다.

콘센트에서 로봇까지… 눈길 끄는 홈 IoT 제품들

IoT는 데이터를 수집해 유용한 가치를 만들어내는 것이 중요하다. 스마트홈을 위한 IoT도 마찬가지다. 다양한 IoT 기기를 통해 수집된 사용자 정보를 바탕으로 집을 더 스마트하게 만들 수 있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스마트홈 기기를 연결하는 플랫폼이 필수다.IoT 플랫폼 전문기업 달리웍스는 IoT를 통합 운영할 수 있는 IoT 플랫폼 ‘씽플러스’를 서비스하고 있다. 씽플러스는 IoT에서 나오는 정보를 수집, 종합, 분석해주는 소프트웨어 플랫폼이다. 특히 클라우드를 통해 누구나 쉽게 통합된 IoT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

로아컨설팅, “IoT 플랫폼 구축 성공 사례를 통한 디지털 변혁 보고서” 발행

플랫폼 전략 컨설팅 기관인 로아컨설팅은 “IoT기술을 통한 기존 기업의 비즈니스 모델 변화와 혁신”이라는 주제의 IoT 플랫폼 구축 성공사례를 정리한 보고서를 발행했다고 31일 밝혔다. 보고서는 최근 새로운 화두가 되고 있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 : 디지털 변혁’의 이론적 토대를 바탕으로, 전통적인 비즈니스 모델이 디지털 활용에 의해 완전히 새롭게 변혁되는 실제 사례를 담고 있다.심층 사례 분석으로는 클라우드 적용 IoT 관리 솔루션 기술 보유 업체인 ‘달리웍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