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웍스, 20억 원 전략적 투자 유치로 IoT 시장 확대 발판 마련

국내 최고의 사물인터넷(IoT) 플랫폼 서비스 전문 스타트업인 ‘달리웍스’는 전략적 투자기업(SI)으로부터 2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성공적으로 유치했다고 밝혔다. 달리웍스는 IoT 클라우드 플랫폼 관련 핵심 기술 확보와 함께, IoT 시장의 초기 선점에 따른 경쟁력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기반으로, 벤처캐피털 시장에서 성장 가능성을 크게 평가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IoT 기업 달리웍스, 20억 규모 전략적 투자 유치

IoT 스타트업 일냈다…달리웍스, 퀄컴 협력사 선정

창업 3년차 사물인터넷 스타트업이 퀄컴의 전략적인 파트너사가 됐다. 세계 다섯 개밖에 없는 협력사 중 하나가 된 것이어서 의미가 크다. 세계적 대기업과 공동 마케팅이 가능해 글로벌 시장 공략이 유리해졌다. IoT 스타트업 일냈다…달리웍스, 퀄컴 협력사 선정 이순호 달리웍스대표/사진제공=달리웍스 달리웍스(대표 이순호)는 퀄컴 사물인터넷(IoT) 와이파이 솔루션(QCA4002)과 자사 IoT 플랫폼 ‘씽플러스’를 연동하는 데 성공했다고 9일 밝혔다. 이는 두 장치가 한 몸처럼 호환됨을 뜻한다. 달리웍스가 퀄컴 IoT 협력사가 됐다는 뜻이다.

달리웍스, 스페인 리벨리움과 씽플러스 공급 계약

사물인터넷 플랫폼 기업 달리웍스(대표 이순호)가 최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된 ‘스마트시티 엑스포 세계 대회 2015’(Smart City Expo World Congress)에서 수출 계약 등 가시적 성과를 냈다고 1일 밝혔다. 달리웍스, 스페인 리벨리움과 씽플러스 공급 계약 이순호 달라웍스대표(사진 가운데) 전시장을 찾은 해외 바이어들에게 씽플러스를 설명하고 있다/사진제공=달리웍스 이 행사는 유럽 최대 규모의 스마트시티 전시회다. 세계 90여 개국, 1만1000여명이 참가한 이번 전시회에 한국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참가했다.

이노그리드, 달리웍스와 토종 ‘IoT 클라우드 플랫폼’ 구축

이노그리드(www.innogrid.com)는 IoT 전문업체 달리웍스(www.daliworks.net)와 국산 클라우드 솔루션(클라우드잇)에 IoT 서비스(씽플러스)를 결합시켜 언제 어디서나 쉽고 빠르게 IoT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IoT 클라우드 플랫폼 구축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노그리드와 달리웍스는 최근 클라우드 발전법 시행 이후 ICT 산업 전반의 가장 밑단이 되는 IaaS 클라우드 도입에 기업들의 높은 관심과 IoT 수요까지 증가하고 있어 이를 결합한 국산 IoT 클라우드 솔루션을 준비해 왔다. 기업 고객이 IoT 솔루션 도입에 있어 클라우드 솔루션 도입의 고민 없이 즉시 ‘IoT 클라우드 솔루션’만으로 한번에 해결할 수 있게 된다.

달리웍스, 서울시와 IoT 도시조성 위한 MOU 체결

사물인터넷 플랫폼 전문기업 달리웍스(대표 이순호)가 서울시와 ‘사물인터넷(IoT) 도시조성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달리웍스, 서울시와 IoT 도시조성 위한 MOU 체결 이순호 달리웍스 대표(왼쪽)와 최영훈 서울시청 정보기획관이 MOU 체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달리웍스 이번 MOU에서 서울시와 달리웍스는 사물인터넷 서비스와 인프라를 공동으로 구축하는 데 협의했다. 다양한 스타트업 기업들이 참여할 수 있는 사물인터넷 환경을 구축하고 시와 기업 간 협력 관계를 이어가기 위해서다. 이를 위해 서울시는 SK플래닛을 비롯해 시큐리티플랫폼, 넥스트페이지, 엔투게더, 토이스미스, 하나마이크론과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내일은 스타!] 달리웍스(daliworks)

금요일 오후 4시, 조용하던 사무실이 갑자기 소란스러워졌다. 달리웍스 TGIF(Thank God it`s Friday!) 시간이다. 직원들이 삼삼오오 모여 사무실에 비치된 냉장고에서 맥주를 꺼내왔다. 달리웍스 이석순 대표(오른쪽 두번째)와 직원들이 이재만 K-ICT창업멘토링센터 CEO멘토(오른쪽 첫번째)와 자체 클라우드 플랫폼 ‘싱플러스’를 소개하고 있다.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m <달리웍스 이순호 대표(오른쪽 두번째)와 직원들이 이재만 K-ICT창업멘토링센터 CEO멘토(오른쪽 첫번째)와 자체 클라우드 플랫폼 ‘싱플러스’를 소개하고 있다.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m> 이순호 달리웍스 사장은 “매주 맥주 한잔 하면서 이번 주에 새로 알게 된 인터넷서비스나 기술에 대해 편하게 이야기 나눈다”며 “때로는 커피를 마시러 카페에 가거나 사무실 근처 남산으로 산책을 갈 때도 있다”고 말했다.

벤처가 스페인 IoT시장 뚫었다…달리웍스, 스페인 `리벨리움` 클라우드 파트너 선정

사물인터넷(IoT) 플랫폼을 제공하는 국내 벤처기업이 스페인에 진출한다. 차세대 통신시장으로 주목받는 IoT 분야에서 중소기업이 해외시장을 뚫은 것은 이례적이다. 달리웍스(대표 이순호)는 스페인 프리미엄 IoT 장비업체 ‘리벨리움(libelium)’ 클라우드 서비스 파트너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리벨리움 IoT 장비에서 생성된 정보가 게이트웨이 장비에 모이면 이 정보를 클라우드를 이용해 고객 단말에 제공한다. 리벨리움 클라우드 서비스 파트너로는 마이크로소프트, 텔레포니카 등 글로벌 기업이 포진해 있다. 아시아에서는 달리웍스가 처음이다.

달리웍스, 중국 IoT Expo에 씽플러스 전시.. 중국 시장 물꼬

사물인터넷 플랫폼 기업 달리웍스가 중국 최대 IoT(사물인터넷) 전시회 ‘사물인터넷 엑스포(IoT Expo) 2015’에 참가해 IoT 클라우드 플랫폼 ‘씽플러스’와 관련 하드웨어 제품으로 주목받았다고 7일 밝혔다. 달리웍스, 중국 IoT Expo에 씽플러스 전시.. 중국 시장 물꼬이미지 중국 IoT Expo의 달리웍스 부스/사진제공=달리웍스 이번 전시회에서 달리웍스는 씽플러스 플랫폼의 주요 활용 사례를 소개했다. 하드웨어 파트너사인 뉴로메카도 함께 전시회에 참여, 실제 씽플러스와 연동된 디바이스로 실시간 모니터링 및 제어를 시연했다.

달리웍스, 라이프시맨틱스와 맞춤형 스마트케어 개발 MOU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개인에게 최적화된 맞춤형 스마트 헬스케어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달리웍스의 씽플러스(Thing+) 플랫폼을 통해 제공되는 개인별 활동 데이터와 환경 데이터를 라이프시맨틱스의 플랫폼과 연동, 개인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물리적 환경을 제어한다. 이로써 사용자의 건강에 가장 적합한 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순호 달리웍스 대표는 “라이프시맨틱스와의 사업 제휴는 씽플러스 플랫폼이 헬스케어 분야에도 적용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 준다”며 “양사의 기술을 결합해 개인별로 최적화된 병실 환경을 제공하고 일반 개인의 수면 환경 관리, 영·유아를 대상으로 한 돌봄 환경 유지 등 다양한 융·복합 헬스케어 서비스가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달리웍스, 아주대에 IoT 클라우드 플랫폼 제공

씽플러스는 다양한 IoT 센서들로부터 데이터를 모아 클라우드에 저장한다. 손쉬운 규칙 설정으로 시스템 제어 및 센서 데이터를 분석하고, 이 정보를 노트북이나 스마트폰, 태블릿PC 등 다양한 IT 기기로 보여준다. 생산 공장에 씽플러스를 적용하면 △온·습도 △공기 오염도 △각 공정 장비 상태 △에너지 사용 현황 등 다양한 정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별도의 시스템 구축이 필요치 않아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 김재훈 아주대학교 산업공학과 교수는 “팩토리 환경에서 IoT 기술을 쉽게 적용해 에너지 소비량이나 기계 소음 등 공정 상태를 실시간 확인할 수 있다”며 “이 때문에 이상 징후가 발생했을 때 빨리 대처하거나 공정 효율을 향상시키는 방안을 도출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