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SW상품대상 9·10월 수상작]달리웍스 `씽플러스`

씽플러스는 누구나 쉽게 IoT 서비스를 도입하도록 돕는다. 씽플러스 임베디드 SW로 다양한 기기를 씽플러스 클라우드에 연결한다. 다양한 통신환경에서 데이터 전송과 원격 기기관리 등 IoT 서비스 구축에 기본이 되는 하드웨어 관련 기능을 제공한다. 여러 하드웨어 회사와 서비스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SK텔레콤 등 통신사와 엔씽 등 IoT 전문 스타트업과 협업한다. 개방형 웹 기술을 기반으로 IoT 클라우드, IoT 임베디드, IoT 포털 서비스 등으로 구성됐다. 독립적인 클라우드 인프라 서버시스템 구축으로 수평 확장 가능한 IoT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한다.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위한 고객 맞춤형 서비스도 제공한다. 광범위한 사업 분야 게이트웨이와 기기, 센서 등을 지원하는 등 B2B 요소 기능을 갖췄다.

2016 K-ICT 신소프트웨어 상품대상 9·10월상 시상식

`2016 K-ICT 신소프트웨어 상품대상 9·10월 시상식`이 31일 경기도 정부과천청사 미래창조과학부에서 열렸다. 왼쪽부터 김도완 달리웍스 소장, 이순호 달리웍스 대표, 최재유 미래창조과학부 차관, 유병석 MDS테크놀로지 상무, 하대연 MDS테크놀로지 부장. 왼쪽부터 박건우 한국정보산업연합회 상근 부회장, 최재유 미래창조과학부 차관, 김도완 달리웍스 소장, 이순호 달리웍스 대표, 유병석 MDS테크놀로지 상무, 하대연 MDS테크놀로지 부장, 구원모 전자신문사 대표, 류재명 미래창조과학부 과장. 수상자들이 시상식 후 최재유 미래창조과학부 차관과 환담하고 있다.

사물인터넷 중소기업, 글로벌 진출 `잰걸음`

국내 사물인터넷(IoT) 생태계 확산을 위해 중소기업과 대기업, 다국적 기업이 손을 잡았다. 센서나 모듈부터 소프트웨어(SW), 네트워크로 연결하는 IoT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다. 기업 간 공유와 협업으로 글로벌 시장에도 진출한다. 한국사물인터넷협회(회장 이형희)는 IoT 관련 기업 제품과 솔루션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협업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7월 기준으로 디바이스(기기) 제조 52사, 플랫폼 9개사, 네트워크 13개사, 서비스·솔루션 64개사, 대학·유관기관 13개사 등 총 151개사가 참여하고 있다. 참여기업은 자사가 가진 IoT 제품과 연결할 수 있는 다른 제품과 서비스를 발굴한다. 가령 IoT 칩을 생산하는 업체는 모듈 제조기업과 협업해 IoT 센서 등 부품을 개발한다. IoT 기기를 만든 회사는 네트워크 업체와 함께 신규 서비스를 개발하는 방식이다. IoT 환경을 제어·관리할 수 있는 SW 플랫폼 업체도 필요하다.

달리웍스, 로라와 시그폭스 기반으로 세계 사물인터넷 시장 진출

사물인터넷(IoT) 플랫폼 업체인 달리웍스가 로라·시그폭스 등 IoT 통신기술을 통해 세계 시장에 진출한다. 원격검침을 포함한 다양한 IoT 서비스를 구현하는 토대를 마련했다. 달리웍스(대표 이순호)는 최근 시그폭스와 자사 IoT 플랫폼 연동 작업을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시그폭스는 사물인터넷 네트워크 기술을 가진 프랑스 기업이다. 저전력으로 소량 데이터를 주고받는 IoT망을 구축할 수 있어 세계 시장에서 각광받고 있다. 달리웍스는 시그폭스와 협업으로 10월께 신규 IoT 제품과 서비스를 내놓을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2016 상반기 인기상품]브랜드 우수-달리웍스 `씽플러스`

플러스는 IoT에서 나오는 정보를 수집·종합·분석·전송·시각화까지 한 번에 할 수 있는 플랫폼 소프트웨어(SW)다. 클라우드 기술을 활용해 비용 절감은 물론 구축까지 시간도 크게 줄일 수 있다. 이 같은 이유에서 기존 서비스 업체뿐 아니라 IoT 분야 스타트업도 활용 사례가 늘고 있다. `씽플러스`는 여러 기기에서 수집한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저장하고 분석 처리한 후, 최적화된 정보를 제공한다. 실내 온도를 측정하는 센서가 수집한 정보와 에어컨 동작을 연동하거나 외부 침입자 발견 시 자동 촬영한 사진을 사용자 스마트폰으로 전송할 수 있다. 에너지 효율 관리는 물론 건물과 IT 기기, 가전 등 체계적 관리 운영에 유리하다.

[미리보는 2016 사물인터넷 국제전시회] 쉽고 빠른 IoT 클라우드 플랫폼, 씽플러스

달리웍스(Daliworks, 대표 이순호)는 오는 10월 12일(수)부터 14일(금)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16 사물인터넷 국제전시회(IoT Korea 2016)’에 참가해 IoT 클라우드 플랫폼 ‘씽플러스(Thing+)’의 다양한 활용사례를 선보인다. 사물인터넷(IoT)에서 플랫폼은 길이다. 데이터 수집부터 디바이스에 제어 신호를 보내는 전 과정이 플랫폼을 통해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디바이스를 개발하고 서비스를 제공하려는 이들에게 IoT 플랫폼은 매우 중요하며 이들은 사용하기 편리하고 안정적이며 확장성이 좋은 플랫폼을 원한다. 달리웍스의 ‘씽플러스’는 사용자의 편의에 맞춰진 플랫폼이다. 데이터 수집, 클라우드 저장, 데이터 분석 등 일련의 과정이 모두 사용자 중심으로 구성돼 있다.

달리웍스, 프랑스 `액틸리티`와 MoU

이순호 달리웍스 대표(맨 오른쪽)가 MWC 2016 ACCIO 상담회에서 영국기업과 사업협력을 논의하고 있다. 달리웍스(이순호)는 한불 수교 130주년 경제사절단에 참여해 프랑스 사물인터넷(IoT) 전문기업 `액틸리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액틸리티는 IoT 기술 일종인 로라(LoRa) 네트워크 전문기업으로 서버 핵심기술을 보유하고 관련 국제표준을 주도하고 있다. IoT용 클라우드 서비스 `씽파크(ThingPark)`를 제공한다.

[신SW상품대상 추천작]달리웍스 `씽플러스`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IoT가 핵심 기술 경향으로 부상하면서 관련 서비스 도입 기업이 늘었다. 기존 정보통신기술(ICT) 관련 산업군은 물론이고 비ICT 산업군도 IoT와 접목되면서 새로운 가치 창출 노력이 이어졌다. 많은 기업과 개인이 IoT에서 길을 찾지만 보유한 하드웨어 제품을 인터넷에 연결하는 부분에서부터 어려움을 겪는다. 인터넷에 하드웨어를 연결하더라도 다양한 센서 등으로부터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수집·활용하거나 하드웨어를 제어하는데 한계를 느낀다.

[신SW상품대상 추천작]총평

신SW상품대상 추천작에는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사물인터넷(IoT) 서비스 구축에 필요한 기능을 제공하는 플랫폼이 소개됐다. 증권 트레이더를 위해 빠른 주문 속도와 특화된 주문 환경을 구현한 시스템도 출품됐다. 하이브리드 인프라 환경을 컨테이너로 표준화해 지원하는 플랫폼이 추천에 올랐다. 달리웍스(대표 이순호) `씽플러스(Thing+, https://thingplus.net)`는 누구나 쉽게 IoT 서비스를 도입하도록 돕는다. 기업이나 개인이 하드웨어를 인터넷에 연결하고 센서 등으로부터 수집한 정보를 저장·처리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스타트업과 소규모 기업이 IoT 서비스 구축에 겪는 어려움을 해결한다.

HTML5 컨퍼런스에서 만난 4색 한국스타트업 – ‘달리웍스(Daliworks)’

개발자 세계의 주류 장비인 애플 맥북과, 그 옆에 각종 센서와 구동장치(액추에이터)가 붙은 소형 장치를 한가득 펼쳐 놓은 부스가 있었다. 국내 언론 매체를 통해 이미 몇 번 소개된 바 있는 IoT 관련 스타트업 달리웍스의 전시 공간이었다. 달리웍스 핵심 사업은 ‘씽플러스(Thing+)’라는 플랫폼 서비스인데, 시연대 위의 기판과 전선 뭉치들은 그 서비스의 실질적인 가능성을 입증하기 위한 도구들이었다.